2020 年 11月 月 25 日 水曜日 2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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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철 세토포럼 이사 “한일정부는 기업들이 타격을 받지 않도록 잘 처리해야”…양국 무역갈등에 우려

이수철 세토포럼 이사(GH홀딩스 회장)은 로이터통신(Reuters)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격화되고 있는 한일간의 무역 갈등에 우려의 뜻을 나타냈다.

최근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일본의 대항 조치로 반도체 등 핵심소재에 대한 한국의 수출 규제가 현실화된 상황. 만흥 전문들가들이 한일관계 뿐 아니라 양국의 경제상황에 비상등이 켜졌다는 우려의 뜻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이수철 이사도 현 상황이 매우 어렵다는 인식을 나타내며 한국 정부의 철저한 대응을 요구했다.

이수철 이사는 기사를 통해 “이 문제는 (애초에) 비즈니스 분야에서 발생한 것은 아니다. 양국 정부가 나서서 기업들이 타격을 받지 않도록 잘 해결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현 한국 정부가 이러한 심각한 상황을 잘 인지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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