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주일한국문화원(원장 공형식)은 5월 13~18일 문화원내 갤러리 MI에서 한국민화 ‘무지개회’ 그룹전 [복을 부르는 한국민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민화 ‘무지개회’에 소속된 80명의 작가가 참가 했다. 전시회에는 전통적 기법에 현대적인 요소를 담아 시대와 함께 진화해 가는 현대 한국 민화의 매력을 담은 약 275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민화는 예전부터 전해져 온 서민적인 그림으로 길상에 좋은 것을 그려 집에 장식하곤 했다. 특히 민화는 그려진 당시 민중의 정서나 사상이 반영되어 있어 가장 한국적인 회화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 한국민화는 전통적인 민화의 소재와 기법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으로 지금은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무지개회’는 이혜현 작가가 이끄는 일본 간사이지역(오사카. 나라....
12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우리 경내에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 비루스(바이러스)가 유입되는 엄중한 사태가 조성됐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국가비상방역사령부가 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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