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0月 月 01 日 土曜日 14: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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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문화원 한국민화 ‘무지개회’ 그룹전 [복을 부르는 한국민화]…13일부터 18일까지 열려

주일한국문화원(원장 공형식) 5 13~18 문화원내 갤러리 MI에서 한국민화 ‘무지개 그룹전 [복을 부르는 한국민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민화 ‘무지개 소속된 80명의 작가가 참가 했다. 전시회에는 전통적 기법에 현대적인 요소를 담아 시대와 함께 진화해 가는 현대 한국 민화의 매력을 담은  275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민화는 예전부터 전해져  서민적인 그림으로 길상에 좋은 것을 그려 집에 장식하곤 했다. 특히 민화는 그려진 당시 민중의 정서나 사상이 반영되어 있어 가장 한국적인 회화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 한국민화는 전통적인 민화의 소재와 기법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으로 지금은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그룹전 [복을 부르는 한국민화] 전시회의 이혜현 작가 작품사진>

한편 ‘무지개회’는 이혜현 작가가 이끄는 일본 간사이지역(오사카. 나라. 고베.효고.나고야) 거점으로 활동하는 한국민화교실의 명칭이다. 2016 가을 두명으로 강좌개설을 시작으로 현재 80여 명의 회원들이 각각의 지역에서 작품활동을 하고있다. 회원의 90프로 이상이 일본 현지인이며 길게는 5년에서 짧게는 1년 미만으로 꾸준히 회원들이 늘고있다.

이혜현 작가는 이번 전시회가 회원들의 작품활동을 꾸준히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한국 민화를 많이 알릴 있는 활동을 활발히 하고 싶다 포부를 밝혔다.

<작품설명을 하고 있는 이혜현 작가>
이혜현(LEE HYEHYUN) 작가

[이혜현(LEE HYEHYUN) 작가 소개] * 일본 교토예술대학( 前교토조형예술대학)일본화전공
*2016 고베 한국문화 그룹전
*2017 가나가와 2인전
*2018 교토문화박물관 개인전
*2019
갤러리한옥개인전
*2020
오사카한국문화원 채색화 5인전
*2021 교토 미야코메세 일본화단체전
*2021 갤러리한옥 불화공모전 최우수상
*2022 갤러리한옥 금박불화 초대전
*2022 부산 초대전 예정 *2023 뉴욕 초대전 예정

파이낸셜뉴스 관서지국 백수정 기자
sjbaek@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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