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최근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에 대해 방역당국은 백신접종 효과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18일...
사건/제보
국제통상전략원구원(원장 신현태)은 (사)도산아카데미(원장 김철균)와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통상전략연구과 도산아카데미는 도산 안창호...
통일과학기술연구협의회(이하 통과협)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아시아기술혁신학회와 공동으로 10월 8일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에서 남북 과학기술협력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남북한 미디어로 본 북한 과학기술’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최근 급변하는 한반도 상황에 주목하고 남북 과학기술협력의 국제적 이해와 인식 제고를 위한 것으로, 국내와 미국, 유럽, 아시아의 북한 전문가들이 참석하고 온라인 중계를 병행하여 영어와 한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됐다. 기조연설에 나선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은 우리나라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소를 대표하여 남북 과학기술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연구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련사업 지원과 함께 북한 국가과학원과의 연구 협력을 제안하였다. 발표세션에서는 변학문 겨레하나평화연구센터 소장의 ‘북한 <로동신문>의 과학기술 보도’, 양홍진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의 ‘미디어 속 북한 과학기술과 남북 과학기술 용어’, 송재령 녹색기술센터 선임연구원의 ‘김정은 시대, 한국 언론의 북한 과학기술 보도’의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토론세션에는 박호용 통과협 수석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종전 선언과 남북 과학기술 협력’을 주제로 리차드 스톤 미국과학협회(AAAS) 편집장, 베른하르트 젤리거 독일 한스자이델(HSS) 소장, 강진규 NK경제 대표, 김종일 SBS 남북협력팀장이 지정토론자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공동 주최 기관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을 비롯하여 화학, 지질자원, 철도, 표준, 건설, 에너지 등 여러 분야의 정부출연연구소에서는 남북협력 관련 사업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내년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천문연맹총회에 북한과학자 초청도 추진하고 있다. 최현규 통과협 회장은 북한의 변화는 언론과 과학기술을 중심으로 봐야한다며, “통과협은 주변국인 아시아는 물론이고 유럽과 미국의 전문가들과 북한 과학기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글로벌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오전 ‘제15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코로나19 위기속 동포사회의 모국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그랜드 워커힐호텔(서울)에서 ‘2021 추계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테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네이버웹툰이 ‘웹툰‘이라는 신조어와 서비스를 국내 넘어 전 세계에 구축하면서 디지털 스토리텔링 플랫폼 영역의 확장하고 있다. 또한 ‘웹소설‘...
우리나라가 3년째 ‘자살공화국‘이란 불명예를 떨쳐내지 못했다. 지난해 극단적 선택으로 숨을 거둔 사람이 하루 평균 36.1명에 달해 자살률이...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20대의 ‘전·월세 대출‘ 잔액이 문 정부 초기 대비 445% 폭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권의...
인천국제공항에 방역 지원을 나간 병사들에게 ‘부실 급식’이 제공됐다는 폭로가 나왔다. 육군에서김치와 밥만으로 이뤄진 급식이 제공돼 논란이 발생한...
방역당국은 최근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9월 중하순 부터는 누적 효과를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16일 손영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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