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2月 月 04 日 金曜日 22:34 pm
ホーム 사회/문화 문화 제17회 텀페이퍼 현상공모전 

제17회 텀페이퍼 현상공모전 

난제 직면한 한국경제, 당신의 답은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제17회 텀페이퍼 현상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전국의 대학(원)생과 일반인이 대상입니다. 올해 공모전 대주제는 ‘소득 3만달러 시대, 한국 경제가 갈 길’입니다. 국민소득은 3만달러를 넘어섰지만 한국 경제는 저성장, 미래 성장동력 부재 등 각종 난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세부주제는 ‘저성장시대의 성장률 제고 전략’ ‘수소경제와 미래차 전략’ 등 10개입니다. 이 중 1개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텀페이퍼 공모전은 해마다 전국 대학(원)생들이 주목하는 연례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자에겐 상금 1000만원이 지급됩니다. 젊은 지성인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적극적 참여가 미래 한국을 더욱 풍요롭고 활기차게 만들 것입니다.

■ 응모 기간

2019년 9월 2일(월)∼27일(금)

■ 응모 대상

학생부문:대학 학부생

일반부문:대학원생 및 일반인

※공동저술은 3인까지 가능, 대학원생 혹은 일반인이 속한 경우 일반부 문 응모로 간주

■ 공모 주제

가.대주제:소득 3만달러 시대, 한국 경제가 갈 길

나.논제의 분야(자유 선택 1개)

①저성장 시대의 성장률 제고전략

②원전•태양광 등 국가에너지 정책 방향

③청년이 보는 출산율 제고전략

④청년실업 해법은 없나

⑤수소경제와 미래차전략

⑥한국형 공유경제 발전전략

⑦기업•금융의 사회공헌활동 활성화전략

⑧화폐단위변경(리디노미네이션) 필요한가

⑨금융산업의 국제경쟁력 순위 제고전략

⑩BTS로 보는 한류 성공전략

■ 분량 및 구성

분량(본문):A4 용지 10장 내외

※참고문헌, 요약본 1장, 주석 등은 본문 분량과 별도로 함

구성:서론-본론-결론 3단 구성을 취함

■ 작성 방식

한글 신명조 10포인트 자간 0%, 줄간격 160%

■ 제출 방법

홈페이지 접수(awards.fnmice.com)

신상을 기재하지 않은 논문, 응모자 전원 신분증, 재학증명서 등 첨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 수상작 발표 및 시상 일정

수상작 발표:11월 지면 사고 게재 및 홈페이지 공고

시상식:11월 중(예정)

■ 시상 내용

대상 1편: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상장 및 상금 1000만원

최우수상 1편:상장 및 상금 500만원

우수상 2편:각각 상장 및 상금 200만원(학생부문 1편, 일반부문 1편)

입선 2편:각각 상장 및 상금 100만원(학생부문 1편, 일반부문 1편)

※해당작이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도 있음

■ 기타

다른 공모전 수상작 또는 다른 간행물 발표작은 응모에서 제외

학위 목적으로 제출한 논문은 간행물에 포함되지 않음(공모 가능)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작은 파이낸셜뉴스와 협의하에 사용 가능

다른 기관 현상공모와 중복 수상 시 수상 취소

본 공모전의 기 입상자는 3년 내 재응모 제한

■ 문의처

전화 (02)6965-0013 팩스 (02)6965-0000

홈페이지 fnmice.com 또는 awards.fnmice.com

e메일 info@fnmice.com

인기 기사

“5일 밤 9시 이후 서울을 멈춥니다”…독서실·마트·PC방 등 문닫아야

서울시가 4일 전반적인 경제, 사회 활동이 마무리되는 밤 9시 이후 일반관리시설의 집합을 금지하는 비상조치를 발표했다. 기존 식당, 노래연습장 등 뿐만 아니라 상점, 영화관, PC방,...

서정협 권한대행 “현재 추이 지속되면 서울지역 병상 부족 불가피”

4일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0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운 가운데서울 병상 부족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추가 병상 확보에 노력하겠다는...

윤석열 측, 헌법소원·효력중지 신청..”검사징계법 위헌”

윤석열 검찰총장 측이 4일 법무부 장관이 검사징계위원회를 주도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한 검사징계법이 위헌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윤 총장 측 이완규 변호사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에서...

“한중일 정상회의 연내 개최 무산”

올해 한국이 의장국인 한·중·일 정상회의가 연내에 개최되지 않을 것이라고 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의장국인 한국 정부가 한·중·일 3국 정상회의 개최에 대한 구체적 일정,...

최근 댓글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