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세이치로 니가타시의회 의장과 후카야 시게노부 부의장이 6월 5일 주니가타대한민국총영사관을 방문해 오영환 총영사와 환담했다.
이날 오 총영사는 니가타시가 울산시 및 청주시와 오랜 교류를 지속해온 것을 높이 평가하며, “니가타시는 한일 지방교류의 대표적인 성공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총영사관 주관 문화행사에 대한 니가타시의 적극적인 협력에 감사를 표하며, 니가타시에 거주하는 약 750명의 재일동포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오노 의장과 후카야 부의장은 “한국 지방의회와 더욱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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