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채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가 재일본한국인총연합회 김현태 회장과 만나 일본 내 한인사회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총영사는 지난 14일 공관을 방문한 김 회장과 면담을 갖고 간사이 지역을 비롯한 일본 각지에 분포한 한인회 간 협력 강화 방안과 동포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지역 한인회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차세대 동포 참여 확대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속 가능한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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