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日기시다 내각 지지율 26.3%…출범 후 최저” Reporter 2023-10-13 기시다 일본총리. 사진=일본총리관저 홈페이지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이끄는 내각 지지율이 출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13일 지지통신에 따르면 지난 6∼9일 18세 이상 성인 2000명을 상대로 개별 면접 조사(유효 회수율은 58.8%)를 한 결과 기시다 내각에 대한 지지율이 지난달보다 1.7%포인트(p) 하락한 26.3%에 그쳤다. 이는 지지통신 월례 조사에서 종전 최저치인 올해 1월의 26.5%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기시다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46.3%로 종전 최고치인 올해8월의 47.4%에 육박했다. 지지하지 않는 이유(복수 응답)로는 ‘기대를 할 수 없다‘(26.0%), ‘정책이 틀렸다‘(22.7%), ‘총리를 신뢰할 수 없다(18.1%) 등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정당 지지율은 자민당이 21.0%로 한 달 전보다 1.0%p 내렸고 일본유신회(3.9%), 공명당(3.1%), 입헌민주당(3.1%), 공산당(1.7%), 국민민주당(1.4%) 등이 뒤를 이었다.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61.1%에 달했다. 파이낸셜뉴스 도쿄=박소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Reporter Administrat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25년간 남극 빙붕 40% 이상이 사라졌다Next: 주오사카총영사관 ‘2023년도 한일관계 포럼’ 성황리에 개최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정부, 日외교청 독도 영유권 주장에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초치’ NEWSReporter 2026-04-10 일본소식 월드옥타 도쿄지회, ‘차세대 AI 공부회’ 18일 개최 Reporter 2026-04-08 일본소식 日 산업자재 가격 줄인상 NEWSReporter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