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年 1月 月 30 日 月曜日 3: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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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재단 LA, 120주년 ‘미주한인의 날’ 개최

미주한인재단 LA(회장:이병만) 지난 13120주년 미주한인의 축하하는 선포식을 LA 시의회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미주한인의 LA 선포식에는 LA시장과 쟌리 LA시의원, 김영완 총영사, 제임스 LA한인회장, 이병만 미주한인재단 LA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병만 미주한인재단 LA회장은미주한인의 날이 120주년을 맞았다. 잃었던 나라를 회복하려는 국내외의 민족운동에서 시작된 미주한인의 날이 이제는 성공한 이민사회를 돌아보고 미주 이민역사의 획을 긋는 역할을 다시 확인할 있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잡았다그동안 성원해주신 모국과 미주한인사회 여러분에게 감사의 드리고 싶다 말했다.

미주한인재단 LA에서는 지난 100 주년 미주 한인의날 선포식 이후 매년 선포식을 이끌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120주년 미주한인의 행사에서는 캘리포니아 재무장관의 주관하에 미주한인재단 LA 히스패닉계 커뮤니티, 방글라데시 커뮤니티와 상호 협의각서(MOU) 맺는 자리도 함께해 한인사회의 안전과 동맹을 맺는 역사를 이루어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120 주년 미주한인의날 선포 및 기념식장을 가득 메운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 행사장
참석한 타 커뮤니티 지도자들이 함께 축하하고 있다.
제120 주년 미주한인의날 행사에서 축사를 전하는 데이브 민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이날 LA 다운타운의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의 기념행사장에서 캘리포니아주 FionaMa 재무장관과 이병만 미주한인재단 LA 회장이 커뮤니티 상호 동맹협약 서약을 진행한 후에 서명하고 있다.
1/13 LA 다운타운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 기념행사장에서 가주 재무장관 Fiona Ma 와 이병만 미주한인재 단 LA 회장, 히스패닉계 대표 힐부터, 방글라데시 대표와의 동맹 협약서 교환을 전 LA 시장후보 릭 카루소가 지켜보고 있다.
제 120 주년 미주한국의날 김영길 공동대회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과 이병만 회장이 한국과 각주의 전현직 단체장들과 함께 선장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들과 시간을 나누며 위로와 감사를 전했다. 소프라노 임청화 교수가 축하송을 부르고 있다.
LA 시의회에서 쟌리 시의원이 선포식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LA 시의회에서의 선포식 증서인수에 정종오 전 미주한의사협회 회장, 쟌리 시의원, 이병만 회장, 김일권 기획총괄위원장이 동행하여 자리를 함께 했다.
“해외를빛낸16인위인전”길위에길을내다- 총535페이지의책발간축하기념식 케익 커팅 세리모니. 이 책은 16 명의 미주한인 선구자들의 업적을 16 명의 집필진이 작업한 한인사회의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는 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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