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9月 月 29 日 木曜日 14: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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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 목표” 유엔서 일하는 일본인 사상 최다 

유엔과 유엔 산하 국제기구에서 근무하는 일본인이 95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8 31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은 42 유엔과 산하 관련기관(지난해 시점)에서 일하는 일본인이 사상최다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중61.5%(588) 여성이다. 간부급 직원도 전년 대비 3 증가한 91명으로 역시 최다다.

일본 정부는 2025년까지 1000명까지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하야시 외무상은 젊은 인재 파견 제도 등의 활용을 언급하며, “정부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 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주요7개국(G7) 유엔 관련 기관 소속 직원이 1000~3000명대에 이른다는 점을 감안할 향후 지속적으로 인원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다.

일본 정부는 간부 후보급 중견 직원 파견은 물론이고, 일본 정부가 경비를 부담하는 국제기구 초급 전문가 제도(JPO) 활용해 젊은 인재들을 국제기구로 보내왔다. 이들 JPO 파견인재의 70% 유엔 정규직으로 채용됐다

파이낸셜뉴스 도쿄=조은효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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