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1月 月 29 日 火曜日 3: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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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장제원 2선 후퇴 선언에 “위장 거세쇼일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에서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 2 후퇴론이 나오는것에 대해위장 거세쇼라고 비판했다.

31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하루 종일윤핵관 거세이야기를 누군가가의도적으로 밀어 올리고 있다국민들이 소위 윤핵관을 싫어한다는 여론조사가 많이나오니 기술적으로 그들과 멀리하는 듯한 모양새를 취하는 것일 이라고 평가 절하했다.

그러면서정말 이들이 거세되었다면 이들이 지난 한두달간 당을 혼란속에 몰아넣은 일이원상복귀 또는 최소한 중지되고 있나? 아니다면서오히려 무리한 일정으로 다시 그걸추진한다고 한다. 말은 위장거세쇼라는 이야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대선 때도 이들이 2 후퇴한다고 인수위가 되자 귀신같이 수면 위로 다시 솟아오르지 않았나라고도 했다.

이날 대표가 실명을 직접 거론하지 않았지만 발언은 장제원 의원을 정조준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0 대선에서 윤석열 캠프 종합상황실 총괄실장을 맡았다가 물러난 당선인 비서실장을 맡은 것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의원은 이날계파활동으로 비춰질 있는 모임이나 활동을 일절 하지 않겠다. 윤석열정부에서 어떠한 임명직 공직도 맡지 않겠다면서 2 후퇴를 선언했다.

대표로부터 윤핵관으로 지목당한 권성동 원내대표도 앞서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린 거취를 결정하겠다 입장을 밝힌 있다.

한편, 대표는애초에 이들이 기획한 자들이 아니라 이들에게 모든 것을 시킨 사람이 있었다는 이야기라며 대통령을 겨냥한 듯한 메시지도 남겼다.

파이낸셜뉴스 문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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