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7月 月 27 日 火曜日 15:47 pm
ホーム 사회/문화 문화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국제학술회의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 정책과 한미 관계’, 5월 14일 개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국제학술회의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 정책과 한미 관계’, 5월 14일 개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주최하는 국제학술회의가 5 14 개최된다.

이번 학술회의의 주제는바이든 행정부의 대북 정책과 한미 관계 한미관계, 북미관계, 남북관계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개회사와 인사말은 김지수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 소장, 이관세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소장이 나서며 김연호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 부소장이 사회를 맡는다.

이어지는 발표와 토론에서는 안호영 북한대학원대 총장과 캐슬린 스티븐스 KEI 소장이 한미관계에 대해 발표하며, 이정철 서울대 교수와 프랭크 자누치 맨스필드 재단 이사장이 북미관계를, 김연철 인제대 교수와 셀레스테 앨링턴 조지워싱턴대 교수가 남북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세한 사항은 하기 포스터에서 확인할 있다.

저작권자 글로벌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기 기사

尹 8월 입당설… 경선 정시버스 올라타나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8월 내 국민의힘 입당'이 유력해 보인다. 국민의힘도 윤 전 총장 캠프에 합류한 당내 인사 4인에 대한 징계 여부...

올림픽 개막 효과 기대했지만… 스가 지지율 34% ‘출범후 최저’

일본 내각 지지율이 현 정권의 출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림픽이 막상 시작되면 분위기가 반전될 것이라고 믿었던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사진)의 기대가 무참히 무너지고 있다....

이중언어교육 전문가 백수정 씨가 말하는 ‘한국어 전인(全人)교육’의 중요성…”계승어와 외국어는 환경에 따라 갈릴 수 있다”

오사카 금강학교에서 교사로 현재 재직 중인 백수정 씨는 재일본한글학교 관서지역협의회 부회장이기도 하다. 외국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한글 교육과 더불어 현지어 교육의 중요성을 자신의 경험에서 터득한 백수정 부회장은...

반기문-일왕, 단독 면담서 “한일관계 개선 공감대”

도쿄올림픽 개막식 참석차 방일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나루히토 일왕과 단둘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한일 외교 소식통 등에 따르면 반 전 총장은 지난...

최근 댓글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