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29 日 水曜日 10: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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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 불안한데 정부 여행 할인쿠폰 또 뿌린다

정부가 오늘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했던 숙박·여행·외식 할인권을 다시 지급한다. 코로나19 확산세가 불안한 상황에서 정부가 관광과 외식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것은 코로나 재확산을 불러올 있다는 목소리도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코로나19 타격을 입은 관광업계의 회복을 위해 관계 기관 논의를 거쳐 할인권 지급을 재개한다.

오늘부터 정부는 우선 1112 여행상품 가격을 30 깎아주는여행 할인권 제공한다.

3차례 외식을 하면 4번째 외식 1만원을 돌려준다.

정부는 오늘부터 코로나19 침체된 농촌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농촌관광 사업도 다시 시작한다.

이에 따라 다음 4일부터 여행자 100 명에게 3만원·4만원 할인권을 제공하는 숙박 할인과 유원시설 이용 할인을 해준다.

이런 할인 캠페인은 코로나19 유행 상황에 따라 조정될 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지난 29 브리핑에서현재까지 코로나 대규모 확산이 억제되고 있다면서방역과 의료 역량을 확충해 문제 없이 대응하고 있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 설명했다.

이어 반장은정부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숙박·여행·외식 할인권중단, 예약취소, 연기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덧붙였다. 그는관광·외식업계가 철저하게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강조했다.

파이낸셜뉴스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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