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2月 月 05 日 土曜日 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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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센인 위해 40년간 헌신한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인 수 90만 넘어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전개하고 있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백만인 서명 운동’에 참가한 서명인 수가 90만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서명 운동에 참가한 서명인 수는 2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919,180명으로 목표했던 서명인 수의 90%이상을 달성했다.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100만명 인의 서명을 모아 노벨평화상 측에 전달하고 후보 추천을 적극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1962년부터 2005년까지 40여년 간 소록도 한센인을 위해 보수없이 헌신하신 오스트리아 출신의 간호사로, 그들의 희생과 봉사정신에 보답하기 위해 후원회 성격으로 결성된 것이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이다.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그녀들의 희생적인 삶을 세상에 알리고 그녀들처럼 자신을 희생하며 타인을 돕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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