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전 세계 청년 참여를 유도하는 소셜 캠페인 ‘KOREAZ YouthFULL Tomorrow’를 4월부터 본격 운영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이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일상 속 작은 실천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환경보호 활동, 봉사, 취미생활, 소모임 등 자신이 실천하는 다양한 일상을 촬영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하면 된다. 게시물에는 외교부 공식 계정인 Instagram 내 @mofa_koreaz와 @jp_embassy_korea 계정을 태그하고, 해시태그 #YouthFULLTomorrow를 함께 달아야 한다.
외교부는 참여자 가운데 우수 사례를 선정해 격주 월요일마다 총 15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에게는 아마존 기프트카드 또는 투썸플레이스 교환권이 지급되며, 결과는 개별 메시지를 통해 안내된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외교부는 “청년들이 일상 속 작은 행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