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가 이상훈, 한일 우정의 술로 가교 역할 모색
일본에서 sake09.com을 운영하는 이상훈 대표가 일본 시마네현의 290년 전통 양조장 화센주조와 협력하여 2025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한일 국교 정상화 기념주’를 선보였다. 이번 기념주는 정미율 50%의 준마이진조와 65%의 준마이로 구성돼 일본 전통 양조 기술의 깊이를 담았다.
이어 출시된 ‘기념주 2탄’은 더욱 고급화된 구성을 갖췄다. 사카니시키 쌀을 40%까지, 야마다니시키 쌀을 48%까지 깎아 빚은 최고급 준마이다이긴조 사케와 함께 아리타야키, 하사미야키 도자기 잔을 세트로 내놓아 상징성을 더했다.


특히 지난 8월 이재명 대통령 방일시 비서관을 통해 이 기념주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 관계의 정상화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훈 대표는 이번 술은 수익이 아닌 기업의 사회공헌으로 이루어졌으며 한국과 일본의 다양한 행사에 이술을 기부 한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에선 성균관대 행사에 그리고 일본에서 열린 각종 주요행사에 무상으로 술을 기부하여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빛나게 하였다.
SAKE09는 개인통관번호를 이용하여 세금을 내고 일본사케을 한국으로 수입하는 합법적인 업체로 일본사회및 국내외에서 신뢰도가 높은 기업으로 특히 IH일본 법인은 평소 장학금등 다양한 선행으로 유명하다. 현재 월드옥타 도쿄지회 수석부회장및 한인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상훈 대표는 평소 온화한 성품으로 지역교민들의 많은 지지를 얻는 사업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