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도쿄지회(지회장 정경원)는 지난 3월 7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운여위원회 M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MT는 일반 회원들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서 활기찬 교류의 장이 펼쳐졌으며, 총 41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인원이 함께한 뜻깊은 자리로 기록됐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MT를 통해 회원 간 네트워크가 더욱 강화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지속적인 교류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월드옥타 도쿄지회는 한인 경제인들의 네트워크 확대와 비즈니스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