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KSE 그룹 나승도 회장 대회장자격으로 참석,
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GMAEA)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국제의료미용학술세미나 및 국제교류 대축제가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성대하게 진행됐다. 메인 행사는 11월 18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열렸으며,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50여 개국에서 모인 의료미용 분야 전문가와 글로벌 리더 1,0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의료미용 기술 교류와 협력을 목표로 하며, GMAEA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한국 의료미용 기술과 환경을 탐방하는 메디컬 뷰티 투어, 건강과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학술 세미나, 그리고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리더를 선정하는 글로벌최강명인대상 시상식 등이 주목을 받았다.
문화와 예술의 교류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었다. 한국 전통 복장과 웨딩드레스를 주제로 한 패션쇼, 유명 화가의 작품 전시, 화장품 및 건강식품 홍보전 등도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20여 개국 참가자가 참여한 미스하모니월드 대회는 행사에 국제적인 색채를 더했다.
이의한 총재는 “GMAEA 창립 10주년은 단순한 기념 행사가 아닌, 인종과 종교, 이념을 초월해 세계 평화와 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자리”라며, “한국을 중심으로 의료미용 기술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GMAEA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일본 KSE의 나승도 회장도 패션도에 직접 참석해 국제교류의 의미를 한층 강화했다. 나 회장은 일본과 한국 간 협력을 강조하며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행사는 KSE Group과 함께 진행한 10주년 행사이기도 하다.

장우진 준비위원장은 “세계 각국에서 모인 글로벌 리더들이 함께한 이번 축제가 의료미용 산업의 발전과 협력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더 많은 기업과 전문가들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GMAEA는 앞으로도 전 세계가 하나 되는 화합의 메시지와 함께 글로벌 의료미용 교류를 선도하며, 한국 의료미용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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