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영산외교인상’ 시상식, 김옥채 총영사 수상자로 선정

서울국제포럼이 28일 서울 서대문구 풍산빌딩에서 열린 ‘2024년 영산외교인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수상자로 김옥채 일본 주요코하마 총영사와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그리고 피아니스트 조성진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이자 서울국제포럼 명예이사장, 류진 서울국제포럼 이사장, 손현덕 매일경제신문 대표, 김홍균 외교부 1차관 등 국내외 주요 인사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상자 중 한 명인 김옥채 총영사는 주요코하마에서 한국과 일본 간의 외교 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영예를 안았다. 또 다른 수상자로는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이 선정되었으며, 피아니스트 조성진 씨도 음악을 통한 문화 외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함께 나누었다.
행사 중에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 류진 이사장, 이상화 주필리핀 대사, 김옥채 총영사, 조성진 씨, 그리고 최종태 야마젠 그룹 회장 등이 기념촬영에 참여해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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