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한국기업인연합회(회장 나승도)가 오는 11월 13일, 인터컨티넨탈 요코하마 그랜드에서 제1차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정관 검토 및 임원진 구성 확정, 향후 운영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요코하마 한기련은 지난 4월 11일 출범 이후, 주요코하마총영사관에서 정관 검토 및 운영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 회의에서는 사무소를 국제익스프레스 요코하마 지점에 두기로 하고, 부회장 3인, 이사 5인, 감사 2인으로 임원 구성을 확정했다.
총회는 14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되며, 총영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출범 이후 진행 사항 보고 ▲임원진 보고 및 선출 ▲향후 행사 계획 보고 및 협의 ▲요코하마시 경제국의 기업 진출 시 유의 사항 소개 등의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다. 모든 일정은 한-일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요코하마 한기련은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해 회원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