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세다대학지역・지역연구기구일미연구소는 19일 세종연구소일본연구센터, 한국외국어대학교 HK+국가전략사업단과공동주최로, 또한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연구재단, (재)학봉장학회의후원을받아국제심포지엄「한미일과북중러관계」를개최하게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1월 20일 도쿄에 위치한 와세다대학에서 오후 1시부터 열릴 예정이다.
와세다대학지역・지역연구기구일미연구소의 겜마마사히코 연구소장(와세다대학국제부문총괄이사)은 전세계적인코로나19의확산과기후변동, 지정학적리스크의고조에따른에너지, 식량안보위기, 기술패권을둘러싼미중 갈등, 러시아의우크라이나침공, 하마스와이스라엘간분쟁, 신장하는자국우선주의, 북한의핵・미사일개발기술의고도화등종래안보문제뿐만아니라인류에게새로운안보상의위협이표출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처럼한국가의틀을넘어존재하는난제가산적되며, 상황이혼미하기이를데없는가운데서, 향후동북아, 동아시아, 환태평양지역및세계의평화와안정을 위해서한미일관계에요구되는역할을한층다각화되고있다. 오늘은지역적, 세계적인평화, 안정, 그리고번영을위해한일관계, 한미일관계에요구되는역할및방책은물론이거니와북한, 중국, 러시아와의관계의현주소를진단하고토론하면서이해를깊임과동시에 미래를전망하는기회로삼고자 한다”고 이번 심포지엄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자유, 민주주의, 기본적인권, 법치주의, 시장경제라는보편적가치의보급뿐더러저출산, 고령화기후변동, 첨단기술의개발과표준화에관련되는과제에임하는한일양국이성숙한협력관계를통해지속가능한발전과평화구축에이바지하는것은지역뿐만아닌세계에게도중요”하다며 “한일양국은노동인구감소, 탄소중립사회실현, 첨단기술의평화이용등공통적으로직면하는과제를해결할청사진을같이협력해서준비할수있다”고 말했다.
「한미일과 북중러 관계 -평화구축을 위한 제언-」 -일정 2024년 1월 20일(토)/13:00 –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