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토마츠 요시하루(戸松義晴, WCRP Japan 이사장), 중앙: 최종수(崔鍾秀 韓國宗敎人平和會議代表會長 KCRP 대표), 우: 명해(明海 Minghai 스님, CCRP 부회장)
최종수(崔鍾秀 韓國宗敎人平和會議 代表會長 KCRP한국종교인평화회) 대표는 12월 7일 일본 입정교성회(立正佼成會) 고베지부에서 개최한 ‘한중일 종교교류 동북아 세미나‘에 참가하여 사회를 보고 종교인 평화 교류 활동을 하였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는 유교, 불교, 천주교, 개신교(KNCC), 원불교, 천도교, 민족종교협의회 등 한국 7대 종단으로 구성되어 활동 중이다. 최종수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대표회장은 13명의 대표단과 함께 동북아 세미나에 참여하여 회의를 진행하고 다른 나라 종교인 대표들과 교류했다.
최 대표는 세미나 축사를 통해 “한·중·일 종교간 교류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면서 종교 교류가 국가간 우호 친선 확대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