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1月 月 29 日 火曜日 3: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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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빌리티 대전환 시대, 주도권을 잡아라”…주오사카 총영사관, 경제 포럼 열어

주오사카 총영사관(김형준 총영사) 오사카 주재 KOTRA 함께 지난 1 오사카, 교토  간사이 지역 주요 경제 단체, 한일기업, 언론사 학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를 통한 한일 협력이라는 주제로 경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교토산업대학 구승환 교수의 한일 미래모빌리티 대응 현황과 한일 협력 가능성에 대한 강연을 시작으로, 오사카부의 주력 사업 하나인 스마트 시티 전략부 및 2025 일본국제박람회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미래 모빌리티 관련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최근 전세계적으로 산업 시장에서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모빌리티 대전환을 우리 정부 핵심 정책으로 삼고 있는 현황과 KOTRA, 경상남도 투자유치실 현대모빌리티재팬의 각 사업의 상황  투자 등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한편 이번 경제 포럼에서는 오사카에 주재하고 있는 한국/제주/부산 관광공사를 비롯해 전라남도사무소, aT 부산시무역사무소의 홍보 부스를 마련해 기관을 알렸으며, 부산시무역사무소는 총영사관과 함께 2030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새로 부임한 김형준 총영사는 “5 윤석열 정부 출범 일본 경단련의 방한 전경련의 한일 세미나 등은 미래 지향적인 한일 관계를 전망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밝히고, “이번 포럼이 양국의 기업에게 서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상호 이익을 창출하고 시너지 효과를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말했다. 또한한일의 기업인들 간의 지속적인 경제 교류를 위해 총영사관으로서는 최선을 다해 협력할 이라 약속했다.

경제 포럼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를 통한 한일 협력’에는 간사이 지역 주요 경제 단체, 한일기업, 언론사 및 학생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제 포럼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를 통한 한일 협력’에는 간사이 지역 주요 경제 단체, 한일기업, 언론사 및 학생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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