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3년 만에 부산~오사카 뱃길 여행 재개…주오사카총영사관 관광 안전홍보 실시 Reporter 2022-11-08 사진은 주오사카총영사관 제공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형준)은 코로나19로 인해 약 3년간 운항이 정지되었던 부산~오사카항 여객선(팬스타드림호)이 운항을 재개함에 따라 오사카항에서 관광안전 홍보 안내를 실시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오사카에 최초 입국한 여행객에게 “안전한 해외여행이 되기를 바라며, 사건사고가 발생한 경우 언제든지 총영사관에 연락해주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 날 오사카를 방문한 여행객은 “오사카를 배로 들어오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며 안전에 최대한 유의하면서 여행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이전의 오사카는 연간 350만 명에 달하는 우리 국민이 방문했을 정도로 인기 관광지였으며, 2025년 오사카 만국 박람회를 계기로 더 많은 방문객이 예상되고 있다. ※ 저작권자 ⓒ 글로벌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Reporter Administrat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미래 모빌리티 대전환 시대, 주도권을 잡아라”…주오사카 총영사관, 경제 포럼 열어Next: 바이든 한숨 돌렸다…공화당 기대에 못치지 못하는 성적[미국 중간선거]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호르무즈 봉쇄 충격’에 日전력·교통·온천까지 멈춘다 NEWSReporter 2026-03-24 일본소식 백악관서 춤추는 다카이치 총리 사진에 日 당혹 NEWSReporter 2026-03-24 문화/이벤트 일본소식 ‘나 혼자만 레벨업’ 체험형 전시회, 일본 첫 상륙…2026년 7월 시부야서 개최 NEWSReporter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