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1月 月 29 日 火曜日 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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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일 평화통일포럼’-한반도 평화 통일과 한일관계 미래비전을 주제로 열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김관용) 민주평통 일본지역회의(김광일 일본부의장) 25 일본 도쿄 소재 게이오 프라자 호텔에서 ‘2022 한일 평화통일포럼 개최했다.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일 관계 미래 비전 대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한반도 통일 환경과 동북아 지역 정세를 이해하고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한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회식에서는 김광일 민주평통 일본부의장이한국과 일본은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여 한반도의 평화, 나아가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상호 협력해야 중요한 파트너”, “우호적인 한일 관계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필요한 중요한 요소이며, “이번 포럼이 한일관계의 밝은 미래를 위한 좋은 계기가 라고 전했다. 그리고 “민주평통 일본지역회가 공공외교관으로서 앞으로도 적극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활동해 나가겠다 포부를 밝혔다.

김관용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한국과 일본은 이웃으로 지낼 밖에 없는 지정학적 운명을 공유하고, 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어 한일관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시대적 사명을 향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 “이번 포럼이 한일관계의 미래비전에 대하여 지혜를 모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영상을 통하여 축사를 전했다.

국민의례의 모습 (사진=권진)
김광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부의장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권진)
김관용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영상을 통하여 축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권진)
윤덕민 주일대사가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일 관계 미래 비전”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사진=권진)

윤덕민 주일대사는한반도 평화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한일 협력방안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았다. 윤덕민 주일대사는 한일 관계의 전반적인 역사와 배경 설명을 시작으로한일관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한 과제를 인식하고 해결을 위해 우리들이 가져야 자세에 대해서 의견을 전했다. 그리고 안보를 위한 한미일 협력, 윤석열 정부의 통일정책 비전 이를 실현하기 위한 3 원칙과 5 핵심과제를 알기쉽게 설명했다.

1세션은 ‘한반도 평화·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한일 협력 방안 주제로, 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조양현 국립외교원 일본연구센터 책임교수가 발제를 했다토론에서는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과 한일협력에 대하여 공통분모를 실질적 공조로 이어나가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오오누키 토모코 마이니치신문 논설위원이일본은관망에서약간 기대 변하고 있다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한일협력의 기본방향에 대해 전했다.

세션1의 진행을 맡은 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 (사진=권진)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사진=권진)
조양현 국립외교원 일본연구센터 책임교수 (사진=권진)
오오누키 토모코 마이니치신문 논설위원 (사진=권진)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일관계 미래비전의 세션1 진행모습 (사진=권진)

2세션 주제는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한일관계의 미래상이었다. 진행은 엔도 켄 도쿄대 교수가 맡았다. 오사와 분고 치바과학대학 교수가 발제를 했고, 토론은 최은미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과 츠카모토 소오이치 오비린대학 교수가 맡았다최은미아산정책연구원은미중 전략 경쟁하에서 다양한 분야의 한일 협력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한일관계의 현황과 한일관계에 대한 인식에 대하여 의견을 전하였으며, 츠카모토 교수는 한일 양국 정부에게 요구되는 것과 중층적인 한일관계 구축을 위하여 국민들의 가치관 공유에 대해서 주장하였다.

사회를 맡은 엔도 켄 도쿄대 교수(사진=권진)
오사와 분고 치바과학대학 교수(사진=권진)
최은미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사진=권진)
츠카모토 소오이치 오비린대학 교수(사진=권진)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일관계 미래비전의 세션2 진행모습 (사진=권진)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이옥순 상임위원, 최보인 근기협의회장, 김수영 주일대사관 통일관, 애리아 와세다대학교 교수 일본내 주요 내빈들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들을 포함하여 150여명이 참석했다.

파이낸셜뉴스 일본 관서지국/ 백수정 기자(민주평통 20 자문위원) sjbaek@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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