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1月 月 29 日 火曜日 4: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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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여행 비서 앱 ‘Budify(버디파이)’ 론칭, 글로벌 플랫폼 향한 첫 걸음 

고려대학교 스타드업 ‘Budify(버디파이)’ MZ세대를 위한 로컬 여행 비서 앱을 전세계 스토어에 동시 출시하였다고 최근 밝혔다.

Budify 엔데믹 이후 전세계 여행 시장의 트렌드가 로컬(현지) 중심으로 변화할 것을 전망하며로컬 중심의 편리한 여행을 도와주는 글로벌 OTA’ 창업하게 되었다.

2021 8 사업을 시작한 Budify 코로나19 인한 국경 봉쇄의 악조건 속에서도 지난 1년간 전략적인 사업화를 실현해 왔다. 최소기능제품(MVP) 활용하여 고려대학교, 유타대학교, 조지메이슨대학교 다수의 외국인 교육기관과의 B2B 계약을 체결해 냈으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방안 외국인 5,000명에게 1.5억원 규모의 로컬 여행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규현(23) Budify 공동대표는지금까지 Budify 여정을 보면 우리의 사업 철학을 엿볼 있다우리는 사업의 본질이 투자에 대한 맹목적 의존이나 기업가치에 대한 집착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 전달할 가치와 그로부터 실현되는 수익에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또한우리는 사업이 안되는 이유를 나열할 시간에 되게 하는 방법을 찾는 임을 강조했다.

Budify 현재 서울, 제주, 부산 등의 현지인이 직접 제공하는 특별한 P2P 경험 상품 120여개를 판매하고 있다. 동시에 다양한 국내 로컬 크리에이터가 직접 제작하는 이색 로컬 콘텐츠를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배포하며 견고한 브랜드 팬덤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한 Budify 한국을 여행하고 싶지만 당장 이를 실현하지 못하는 외국인 여행객을 위한 국내 VR&AR경험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기도 하다. Budify 이번 모바일 출시로 국내 인바운드 여행 시장을 선점한 이후, 빠르게 일본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방침이다.

Budify 옥재원(24) 공동대표는 “Budify 한국 대학생 창업팀은 실리콘벨리의 팀처럼 전세계가 사용하는 글로벌 스타트업을 만들지 못하는가에 대한 의문점에서부터 시작되었다포스크 코로나 시대, K콘텐츠를 경험하고자 하는 외국인 여행객의 폭발적 증가가 전망되는 가운데 국내 인바운드 시장에서부터 기회를 찾을 이라고 전했다.

한편, Budify 앱은 전세게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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