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1月 月 29 日 火曜日 4: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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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베트남 검도팀 금메달 쾌거

103 전국 체육대회에서 재베트남 검도팀이 해외동포 경기에서 우승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국, 인도네시아 그리고 최강팀인 종주국 일본을 차례로 꺽었다.

재베트남 체육회 관계자는올해에는 코로나 여파 준비 부족으로 8 종목 4개만 참석하였으나 내년 104 목포 대회에는 전종목 참여와 올해보다 정도의 선수단/임원단이 참석할 있도록 연초부터 적극적으로 준비해 나갈 생각이다 전했다. 또한 10,000개의 베트남 진출 우리기업과 20 명의 베트남 거주 한국교민들이 일치단결하여 앞으로 전국체전 해외동포팀 중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강력한 체육단체로 성장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 밝혔다.

홍선 재베트남체육회장은 “20227 베트남 대한체육회장 취임식을 갖고 아직 제대로 준비도 못한 상태에서 103 울산 전국체전에 출전하게 됐다. 충분한 지원을 못한 가운데 베트남 검도선수단이 금메달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주어 정말 뿌듯하고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대회준비와 개별단체들에 대한 적절한 지원을 통해 다음 대회에서는지금보다 좋은 결과를 만들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베트남 대한체육회 검도팀은 호치민, 하노이 대도시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으나 아직 제대로된 체육관이 없어 연습에 어려움이 많다. 이번에 대회를 마치고 돌아가면 한국 커뮤니티 리더들과 함께 논의하여 적절한 연습장을 함께 찾아가도록 하겠다. 열심히 땀흘려 준비해 주신 선수들과 임원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말씀 드린다 소감을 전했다.

한편 103 울산 전국체전에 베트남 대한체육회는 골프, 검도, 축구, 테니스 4 종목에 29명의 선수와 19명의 임원단이 참여했다. 올해는 최소 2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있다. 검도팀 선수로는 안병국,김태훈,이종민,이영섭, 조기수, 오재헌 선수가 출전했고 이종호 검도단장, 박동진 감독, 심성보 코치가 함께했다.

제103회 전국 체육대회에서 재베트남 검도팀이 해외동포 경기에서 우승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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