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 나라현 코마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38회 신한동해오픈 포토콜에서 주요 참가선수들이 선전을 다짐하며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좌부터 김경태, 김시우, 카주키 히가, 서요섭, 니티톤 티퐁) (사진 신한금융그룹 제공)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이 주최하는 ‘제38회 신한동해오픈(총 상금 14억원, 우승상금 2억 5천2백만원)’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일본 나라현 코마컨트리클럽(파71, 7,065야드)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6일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코리안투어, 아시안투어, 일본프로투어의 상위권 선수 각 40여명씩 총138명의 선수가 경쟁하며 우승자는 3개 투어 출전권을 동시에 확보한다. 제38회 신한동해오픈은 국내에서는 JTBC골프, 일본에서는 Abema TV를 통해 그리고 전 세계 60여개국의 스포츠채널에서 전 라운드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