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27 日 月曜日 17: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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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관동/관서관동 뉴스2002 한일월드컵 20주년 기념 특별전이 도쿄서 열려…5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주일한국문화원서 전시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 기념 특별전이 도쿄서 열려…5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주일한국문화원서 전시  

주일한국문화원은 2002 한일월드컵 개최 2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5 26일부터 주일한국문화원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의 테마는 날의 감동을 다시 으로, 당시의 현장감을 느낄 있는 사진과 영상들을 소개한다.

26일 열린 개막식에는 강창일 주일한국대사를 비롯해 여건이 재일본대한민국민단 단장, 김광일 민주평통 일본부의장, 구철 재일본한국인연합회 중앙회 회장, 공형식 주일한국문화원장  한인사회 주요내빈들이 참석했다.

2002 한일월드컵은 1996 5 31 스위스 취리히에서 한국과 일본의 공동개최가 결정되었다. 당시 사상 처음으로 2개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회라는 점에서 안밖에서 많은 관심이 모와졌다. 한일월드컵은 2001 추첨을 거쳐 2002 5 31일부터 세계 각 지역의 대표 32개국이 출전해 연일 열전을 벌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당시 양국에서 뜨거웠던 월드컵에 대한 열기를 느낄 있도록 예선전부터 본선까지의 주요 모습은 물론 한국과 일본의 열띤 응원전 모습을 시간 순으로 사진과 영상을 통해 소개한다.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기념 특별전 「그 날의 감동을 다시 한 번」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기념 특별전 「그 날의 감동을 다시 한 번」

강창일 주일한국대사는 “2002년는 우리를 감동시킨 해였다. 스포츠를 통해 양국이 긴밀해질 있다는 증명해주었다한일월드컵 20주년이 되는 올해, 한국과 일본이 동시에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이번 월드컵에서도 양국이 활약을 있기를기대하며 한일 양국이 스포츠를 통해 정치적으로도 우호 증진할 있기를 희망한다 밝혔다.

이번 특별전을 준비한 주일한국문화원(원장 공형식)2002 월드컵 개최 20주년을기념해 당시 서로를 응원했던 양국의 모습이 코로나19 극복 이후 교류와 우호 증진으로 이어지고, 올해 가을 카타르 월드컵의 성공개최를 기원한다는 취지로 준비했다 밝혔다.

2002 FIFA월드컵 한국/일본 개최 20주년 기념 특별전 날의 감동을 다시

일시: 2022 5 26()~7 5() 10:00~17:00
휴관일: 일요일 공휴일
장소:주일한국문화원 갤러리 MI(1F)
         *입장무료
         東京都新宿区四谷4−4−10
주최: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협력:대한축구협회, 일본축구협회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기념 특별전. 참석자들이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강창일 주일한국대사
여건이 재일본대한민국민단 단장
김광일 민주평통 일본부의장(중앙)
왼쪽부터 여건이 재일본대한민국민단 단장,구철 재일본한국인연합회 중앙회 회장, 공형식 주일한국문화원장

최상영 재일본대한체육회의 회장
왼쪽부터 강창일 주일한국대사, 최상영 재일본대한체육회의 회장, 여건이 재일본대한민국민단 단장,구철 재일본한국인연합회 중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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