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2月 月 01 日 木曜日 6: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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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 영남향우회, 울진 산불 피해돕기에 1380만원 성금 전달

지난 31, 김창식 재일본 영남향우회장(54, 부산) 경북도청을 방문해 재일본 신주쿠(新宿)한국상인연합회(회장 김규환) 모금한 성금 500만원을 포함해 1380만원을 울진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재일본 영남향우회는 도쿄를 중심으로 9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고,  한일우호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는 단체이다.

김창식 영남향우회장은이번 산불로 순식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보태고 싶어 성금모금에 동참하게 됐다. 하루속히 아픔을 이겨내고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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