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0月 月 02 日 日曜日 2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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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일본생활정보한인소식김광일 민주평통 일본부의장, ‘제20기 일본동부협의회 출범식’ 참석…”자문위원 한명 한명이 공공외교관…민간차원에서 교류 깊이해야”

김광일 민주평통 일본부의장, ‘제20기 일본동부협의회 출범식’ 참석…”자문위원 한명 한명이 공공외교관…민간차원에서 교류 깊이해야”

2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 출범식 15 도쿄 주일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출범회의에는 김광일 일본지역회의 부의장을 비롯해 이옥순 동부협의회 전 회장, 주일한국대사관 강창일 대사, 김안나 총영사, 민단 중앙본부 여건이 단장, 민단 동경 지방본부 이수원 단장 110여 명의 내빈들이 참석해 20 일본동부협의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김광일 일본지역회의 부의장은 인사말에서지난 19기는 세계에 확산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생활은 물론 정치, 경제적 측면에서도 매우 곤란하고 어려운 2년이었고 그 영향은 민주평통 활동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여러분들의 지혜를 모아 새로운 방식으로 평화통일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경험과 성과를 가지고 20기로 계승 발전시켜 주었다 밝혔다.

김광일 일본지역회의 부의장(오른쪽)과 강창일 주일한국대사관 대사
이옥순 동부협의회 전 회장(오른쪽)에게 상임위원 임명장을 전달하는 강창일 주일한국대사관 대사

또한최근 한일관계는 역사상 최악의 상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과거에도 거듭되는 어려움을 극복해 왔으며 민간차원에서 교류를 깊이하여 자문위원 한명 한명이 공공외교관으로서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적극 나서 것을 당부하고 싶다 전했다.

한편 20 일본동부협의회은 김상열 회장이 직무를 수행하며 195명의 자문위원들과 함께 20 일본동부협의회를 이끌어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앞으로의 활동 방향, 사업추진 계획 등을 자문위원들에게 발표했다.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 출범식’이 15일 도쿄 주일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강창일 주일한국대사관 대사
제20기 일본동부협의회가 정식으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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