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27 日 月曜日 18: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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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인 이상 모임 괜찮을까? 델타에 델타플러스 변이까지

코로나 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는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기존 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강한 변이 바이러스인델타 변이 세계 각국으로 빠르게 퍼지면서다. 델타 변이의 위중증 전환율이 높은 만큼 델타 변이의 확산이 백신 접종 속도보다 빠를 경우 집단 면역이 발생하기도 전에 피해가 발생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오늘 24 정부에 따르면 현재 세계 80여개국에서 델타 변이가 확인되고 있다.

영국의 경우 신규 확진자의 90% 델타 변이 감염자로 드러났다. 미국에서도 2주마다 델타 변이감염자가 배로 증가하면서 감염자 비중이 20%까지 상승했다.

국내의 경우 델타 변이보다 알파 변이 감염자가 많지만 델타 변이의 증가 속도가 빨라 국내에서도델타 변이 비중이 갈수록 커질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이다.

실제로 지난 4 중순 인도에서 입국한 사람 가운데 델타 변이 감염자 9명이 처음 나왔는데 이후 2개월 만에 델테 변이 누적 감염자는 190명으로 늘어났다. ‘역학적 관련성 인정된 사례 66명을추가하면 델타 변이 감염자는 256명까지 불어난다.

정부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화이자나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으로도 접종완료시 델타 변이주를충분히 예방할 있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윤태호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어제(23) 정례브리핑에서델타 변이주도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할 있다 했다.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주기를 단축시켜 접종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영국에서 델타 변이주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이유는 델타 변이 확산 속도가 백신 접종 속도를 역전했기 때문이다 밝혔다.

교수는현재 AZ 백신의 경우 1~2 접종간격이 11~12주다면서 간격을 더욱 줄여 방어속도를 높여야 한다 강조했다.

한편, 미국 백악관 수석 의료 고문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은 23(현지시간)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미국 신규 감염의 20% 차지하고 있다며 내에 미국에서 지배종이 것이라고 경고했다.

파이낸셜뉴스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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