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27 日 月曜日 16: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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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3상서 90.4% 효과…한국에 2000만명분 계약

미국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제약사 노바백스(Novavax) 코로나19 백신 개발품이 최종 임상에서90% 넘는 감염 예방효율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백신은 한국이 4000만회분(2000만명분) 확보한 백신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와 위탁 개발·생산(CDMO) 계약을 맺고 있다.

14 외신에 따르면 노바백스는 미국과 멕시코에서 29960명의 18 이상 자원자들을 대상으로임상시험을 시행한 결과 전체 효능 90.4% 기록했다. 시험 대상자 3분의 2 3 간격으로 차례 백신을 맞았고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위약이 투여됐다.

일상 생활 77명이 코로나19 감염됐고, 백신 주사자 감염은 14건이었다. 중증과 경증 감염의경우에는 14 모두 위약 제공자였다.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심하거나 사망한 경우는 0건이었다.

이번 효능은 미국에서 번째 번째 승인된 화이자바이오엔테크(91%) 모더나(94%)비슷하고 번째 승인 백신 얀센(미국인 72%)보다 높은 수치다. 중증은 물론 경미한 증상 감염대한 예방은 100% 가까웠다. 미국서 지배적 변이로 자리잡은 영국 변이(알파) 대한 예방효과는 93%이며 파악하기 어려운 변이에 대해서도 70% 예방할 있다는 분석이다.

평가 데이터는 유력 저널지에 소개되기 단계이며 노바백스는 9 말에 미국 보건 당국에 사용허가를 신청할 방침이다. 미국보다 한국, 유럽연합, 영국 인도 등이 먼저 허가를 받을 가능성도제기된다. 이는 미국에서 65% 18 이상 성인이 최소한 차례 백신 주사를 맞았고 접종 진행율이 정체된 상황에서 다른 나라들이 많이 필요로 있기 때문이다.

이에 미국의 FDA(식품의약국) 이전의 3종류 허가 백신과는 달리 노바백신에게는 긴급사용 마케팅승인이 아닌 정식 승인을 요청하라고 요구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1 노바백스는 영국에서 15000명을 대상으로 실험에서 기본 코로나19 96% 예방효과가 나왔다고 말했었다. 지난해 9월부터 영국 런던 부근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알파 변이에는86% 효과였다. 그러나 남아공에서 2900명을 대상으로 실험에서 당지의 베타 변이에는 49% 예방효과만 나타났다. 이번 미국인 중심 3만명 실험에서는 각종 변이에 대한 예방효율이 대폭 개선됐다. 영국 알파 변이에 대해서는 93% 예방효율이 나왔다.

노바백스는 오는 9월까지 코로나19 백신을 매달 1 회분 생산하고 4분기(10∼12) 매달 백신생산량을 1 5000 회분으로 늘릴 계획이다.

노바백스는 세계 백신공동공급 체제인 코백스(COVAX) 대한 기여가 것으로 보인다. 5월에 코백스와 가비(GAVI) 체제에 35000만회 공급을 계약했으며 개도국에 내년까지 11 분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힌 있다.

한편 노바백스 백신은 전통적인 B 간염, 백일해나 대상포진 백신처럼 진짜 바이러스를 순치 약화시켜 주사해 속의 면역체계 반응을 자극시키고 훈련시키는 단백질 기반 방식이다. 수송과 보관이 용이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파이낸셜뉴스 김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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