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0月 月 02 日 日曜日 21: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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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심포지엄 대전서 열어…제22차 세계대표자대회 연계 ‘글로벌네트워크와 지역경제’ 열어

월드옥타 국제통상전략연구원(세계한인무역협회, 원장 신현태) 22 세계대표자대회 수출상담회와 연계해 심포지엄을 26 대전광역시 라마다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신현태 국제통상전략연구원장을 비롯해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 이영현 명예회장, 김우재 명예회장, 남기학 수석부회장, 이경종 정책총괄 부회장, 김부향 부이사장 임원과 김세진 e비즈위원회 부위원장, 이옥순 상임이사 50 명의 참가했다.

심포지엄은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테마로월드옥타 40, 사회 경제, 문화적 성과와 미래비젼 주제발표와글로벌 네트워크와 지역경제글로벌 네트워 크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2가지 세션으로 진행된다.

신현태 국제통상전략연구원장은국내외 국제통상 전문 석학박사 연구원이한민족 경제 트워크 활용하는 사업과 미래 비젼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말하고오늘 시간을 발판삼아 한인 경제 네트워크의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해 나가자 축사를 전했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대한민국의 경제성장과 수출의 역사를 같이해 월드옥타는 모국의 경제영토 확장은 물론 우리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에 앞장서 나갈 것이며, 세계 곳곳에서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고양시키는데 누구보다 크게 기여해 왔음에 자부심을 가지 있다대한민국 중소기업과 한인 경제인들이 동반성장할 있는 과제를 풀어가자 전했다.

한편,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 22 세계대표자대회 수출상담회를 대전시에서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개막식에는 세계 68개국 143 지회의 한인 경제인, 옥타 임원 유관기관 관계자, 중소기업 대표 외빈 100여명 이상이 개막 장소인 대전컨벤션센터에 함께 했으며 온라인을 통해서는 800 명이 이상이 참석했다.

월드옥타 국제통상전략연구원(세계한인무역협회, 원장 신현태) 제22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와 연계해 심포지엄을 26일 대전광역시 라마다호텔에서 개최했다. 사진은 참가자들 단체사진.
심포지엄 참가자들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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