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27 日 月曜日 17: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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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화이자, 연말까지 ‘알약’형 코로나19 치료제 출시 예고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연말까지 입으로 먹는 형태의 코로나19 치료 알약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알약 치료제가 개발되면 이상 병원에 가지 않고도 코로나19 치료할 있다고 자신했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 27(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 출연해 입으로 먹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우리가 현재와 같은 속도를 적용하고규제당국도 똑같이 하는 모든 일이 풀린다면 연말까지는 출시될 있을 이라고 밝혔다.

현재 식품의약국(FDA) 승인한 코로나19 치료제는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의렘데시비르 유일하다. 렘데시비르는 정맥에 투여하는 링거 주사제다.

불라는경구약의 장점 하나는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에 필요가 없다는 이라며집에서약을 복용할 있다. 그것이게임 체인저 있다 강조했다. 화이자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경구약은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를 억제해 바이러스가 세포 안에서 자기 복제를 하지못하는 역할을 한다.

불라는 약이 현재 나온 약보다 변이 바이러스에 훨씬 효과적일 있다 전망했다. 그러면서 올여름 후반에 경구약에 대해 많은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화이자는 지난해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함께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했다. 화이자는 현재 16 이상성인에게 접종되는 백신의 사용연령을 낮추기 위해 청소년 어린이용 백신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앞서 화이자는 FDA 백신 사용 연령을 12~15세로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불라는 27 인터뷰에서 FDA 청소년 백신 사용 승인에 대해매우 낙관적이다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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