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0月 月 01 日 土曜日 13: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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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독립선언 102주년 기념식 개최

한반도 전역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일제의 식민지 통치에 반대한 기미 3.1독립선언이 선포된 ‘3.1독립운동 102주년 중앙기념식이 31 한국중앙회관에서 열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계로 소셜 디스턴스를 강구해 민단 중앙, 도쿄 본부, 중앙 산하 단체의 임원, 공관 80 정도로 참석인원을 축소했다. 강창일 주일 대사도 부임 이후 민단의 공식 행사 참석했다.

도쿄본부 이수원 단장은 개회사에서한일관계는 재일동포 사회의 사활 문제다. 민단은 창립 이래한일 우호의 가교 역할을 왔다. 어느 때에도 우리는친하게 지내자 모토로 지역사회에 호소해 왔다. 한일 우호의 확고한 자리를 만드는 앞장서겠다 다짐했다.

신대영 도쿄본부 부단장이기미독립선언서 낭독한 강창일 대사가 단상에 올랐다.

대사는한일 관계가 계속 악화되면서 재일동포가 가장 것을 알고 있어 가슴 아프다 격려. 이어코로나와 포스트코로나 공동 대응경제협력도쿄 올림픽 성공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프로세스 추진 양국은 공생공영을 위해 손을 잡을 일이 많다며하루빨리 양국과 양국 국민을 위해 관계가 정상화돼야 한다. 한국 정부는 한일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 꾸준히노력해 나갈 것이다. 일본 정부도 이런 노력에 동참해 것으로 믿는다 강조했다.

중앙본부 여건이 단장도코로나에 더해 한일관계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한일 우호친선의불씨를 민단을 중심으로 민간교류에서 발굴해야 한다 촉구했다.

이후재일동포의 생활과 권익을 지키고 차세대 육성에 전력 ②3·1 정신을 계승하며 재일동포 사회의 대통합에 주력한일 우호 친선에 적극 기여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부승배 민단 도쿄본부 상임고문의 선창에 의한 참가자 전원의 만세삼창으로 끝을 맺었다.

기사/사진 출처=민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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