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 영사부 김현숙 총영사의 송별식이 3월 18일 도쿄 이찌가야에 위치한 관동IT소프트웨어 건강보험조합 이찌가야건강보험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 정재욱 회장과 김일 이사장이 주관했으며, 재일 한인 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재욱 회장은 자리에서 김 총영사의 재임 기간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재일 한국인 사회 발전과 한일 간 교류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현숙 총영사는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재일 한인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참석자들의 환송과 함께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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