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2 日 金曜日 14: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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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합금지 어기고 유흥업소 몰래 영업 적발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심각한 가운데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몰래 영업을 유흥업소가 적발됐다.

9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어기고 유흥업소를 운영한 업주와종업원, 손님 12명을 적발해 조사 중에 있다.

감염병의 예방 관리에 관한 법률, 성매매 알선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가 적용될것으로 보인다.

검거 당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태로 유흥업소 영업은 불가능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거듭 갱신되는 확산세가 심상찮다고 판단,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까지 올린 상태다.

파이낸셜뉴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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