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1 日 木曜日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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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21명 증가..7일만에 세자릿수, 서울 18명 경기 62명

코로나19 확진자가 7일만에 자릿수로 돌아섰다. 이는 지난 9 24 125 이후 28일만에 최대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 오전 0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21 증가한 2554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21 지역 104,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8, 경기 62, 인천 2, 충남 11, 부산 5, 대구 2, 강원 2, 전북 2 등이다.

해외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 지역사회에서 명이 확인됐다. 내국인 , 외국인 명이다.

유입 국가는 필리핀 4, 프랑스 3, 미국 3, 에티오피아 2, 러시아 1, 스위스 1, 영국 1, 인도 1, 네팔 1 등이다.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63 증가한 2 3647명이며 완치율은92.58%. 사망자는 3 증가한 453(1.77%)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1443명이다.

파이낸셜뉴스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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