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1月 月 30 日 月曜日 3: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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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도쿄지회, 회원 친목을 위한 2020년도 단합대회 개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도쿄지회(회장 권용수)는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정보 교환을 위한 단합대회를 지난 2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군마 현 소재 이카호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

월드옥타 도쿄지회 임원 및 회원 55명이 참가한 이번 단합대회는 골프, 온천, 유리공예, 이카호온천 활성화 방안 토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었으며, 여러 회원사에서 후원한 상품으로 마련된 게임 등으로 회원 간에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용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옥타 도쿄비즈니스센터 구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전 세계 무역인들과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0대 도쿄지회 회장을 역임한 장영식 동경한국상공회의소 회장은 오는 10월에 있을 월드옥타 회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하였다.

한편, 1981년에 설립된 월드옥타 도쿄지회는 225명의 회원을 보유한 한인 경제단체로 모국 중소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과 차세대 무역인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재일 한국상공인 단체로는 두 번째로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 사단법인으로 등록했다.

글・사진 월드옥타 도쿄지회 제공

월드옥타 도쿄지회 권용수회장 인사

이카호온천 활성화방안 토의

1일차 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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