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1月 月 24 日 火曜日 17: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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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청년간담회’가 21일 열려…리더들의 특별강연에 관심집중

주일본한국대사관이 주최한 ‘재일동포청년간담회’가 21일 도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안나 주일한국대사관 총영사, 구철 재일한국인연합회 총회장, 신경호 고쿠칸대학교수 등 재일동포사회의 리더들을 비롯해 일본에서 활약 중인 재일동포단체의 청년들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리더들이 특별강연을 통해 한일관계나 일본사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들을 제공해 청년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뜨거웠던 간담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왼쪽부터 김안나 주일한국대사관 총영사, 구철 재일한국인연합회 총회장, 신경호 고쿠칸대학교수

청년들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지는 재일동포사회의 리더들.

신경호 고쿠칸대학교수의 강연하는 모습

구철 재일한국인연합회 총회장의 강연 모습

발언하고 있는 김안나 주일한국대사관 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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