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7月 月 27 日 火曜日 14:31 pm

정치

‘세 가지 현안’ 중 하나도 안 받은 日…文, 도쿄올림픽 안 간다 [한·일 정상회담 ‘무산’]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 불참한다. 올림픽 계기 한일 정상회담 개최도최종 무산됐다. 우리 정부가 방일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운 '성과 있는 정상회담'에 대한 양국 협의가 원만하지...

재난 지원금 ‘배수진’… 與 vs 洪 ‘4대 공방전’ [당정 추경 충돌]

당정이 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착수하면서 정부와 여당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정부는 기존 선별론을 고수하며 추경의 전면 재검토는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여당은 추경 총액을...

4명중 1명이 델타변이.. 이대로면 하루 230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만에 역대 최다규모를 갈아치웠다. 4차 대유행이 본격화되면서 수도권은 물론 비수도권에서도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다. 현 추세라면 8월 중순께 하루 2300명대 확진자가...

‘이재명 대세론’ 뒤집힐까..지지율 키우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판도가 출렁이고 있다. 당초 이재명 경기지사가 압도적 지지율 1위를 달리며 '이재명 대세론'을 형성했지만, 경선 일정에 돌입하며 경쟁자들이 맹렬한 추격에 나서고 있어서다....

윤석열 “文에 지킬건 지켰다..사면, 국민통합 필요시 결단해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2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공직자로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지킬 것은지켰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문 대통령에 대해...

“손님 없으니 아무데나 앉으세요”…2인 손님도 없는 ‘2인 모임’

"아무데나 앉으세요. 어차피 손님 없어서 괜찮습니다." 서울 종로구 70대 곱창집 업주 안모씨가 이같이 말했다. 수도권 '3인 모임 금지' 조치가 적용되면서 손님들의 간격 유지도 각별히 신경써야...

“힘들어 죽겠다, 돈이”···이재명, 노무현 말 소환에 후원금 9억원 쏟아졌다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원계좌에 9억원 넘는 돈이 모금됐다. “정치하는데 엄청난 돈이 들지는 않지만, 저절로 돈이 생기지는 않는다”는 이 지사의 우회적인 호소 하루 만에...

외교부 “한일 정상회담 日 일방적 유출 유감.. 신중 대응하라”

일본의 '문재인 대통령 방일' 띄우기에 외교부가 "이런 상황에서는 협의가 어렵다"며 일본에 강한유감을 표했다. 일본 측이 문 대통령 방일에 관한 협의 내용을 잇따라 보도하자, 외교...

윤석열, 장모 구속에 “법 적용에 누구나 예외 없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일 자신의 장모 최모(74)씨에게 실형이 선고된 것과 관련해 "저는 그간 누누이 강조해 왔듯이 법 적용에는 누구나 예외가 없다는 것이 제 소신"이라고...

文대통령 “소부장 성과, 코로나 위기극복의 밑거름”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소부장 자립'을 이뤄낸 경험과 자신감은 코로나 위기극복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소재·부품·장비 산업 성과 간담회'에서...

윤석열 “법과 상식 짓밟는 정권…정권교체 이룰 것”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9일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는 절실함으로 나섰다"며 대선 출마를공식 선언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출마...

文정권, 식량지원으로 남북교류 모색…북·일 대화 통로는 막혀

최근 북한이 공개적으로 식량난을 인정한 것을 계기로 문재인 정권이 인도적 지원 명목으로 남북교류 재개를 모색하고 있다고 28일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식량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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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8월 입당설… 경선 정시버스 올라타나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8월 내 국민의힘 입당'이 유력해 보인다. 국민의힘도 윤 전 총장 캠프에 합류한 당내 인사 4인에 대한 징계 여부...

올림픽 개막 효과 기대했지만… 스가 지지율 34% ‘출범후 최저’

일본 내각 지지율이 현 정권의 출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림픽이 막상 시작되면 분위기가 반전될 것이라고 믿었던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사진)의 기대가 무참히 무너지고 있다....

이중언어교육 전문가 백수정 씨가 말하는 ‘한국어 전인(全人)교육’의 중요성…”계승어와 외국어는 환경에 따라 갈릴 수 있다”

오사카 금강학교에서 교사로 현재 재직 중인 백수정 씨는 재일본한글학교 관서지역협의회 부회장이기도 하다. 외국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한글 교육과 더불어 현지어 교육의 중요성을 자신의 경험에서 터득한 백수정 부회장은...

반기문-일왕, 단독 면담서 “한일관계 개선 공감대”

도쿄올림픽 개막식 참석차 방일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나루히토 일왕과 단둘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한일 외교 소식통 등에 따르면 반 전 총장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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