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가 일본 간토 지역 대표 관광행사인 ‘수향 2대 창포 축제(水郷二大あやめまつり)’ 관계자들의 예방을 받았다.
총리관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수향 2대 창포 축제 관계자 여러분의 예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예방에는 이바라키현 이타코시와 지바현 가토리시 관계자, 관광 홍보단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전통 의상을 착용한 채 축제 홍보 활동을 진행했으며, 행사장에는 창포꽃과 지역 특산품도 함께 전시됐다.
행사 배경 현수막에는 ‘이타코시·가토리시 수향 2대 창포 축제’ 문구가 적혀 있었다. 수향 2대 창포 축제는 일본 간토 지역을 대표하는 초여름 행사 가운데 하나로, 두 지역이 공동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대규모 창포 군락지 공개와 전통 뱃놀이, 지역 문화행사 등이 진행되며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