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채 총영사가 4월 3일 일본 지지통신 오사카지사를 방문해 주요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주오사카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총영사는 이날 부임 인사 차원에서 오사카지사를 찾아 마츠자키 카츠미 지사장과 우에하라 에이지 편집부장을 만났다.
이 총영사는 면담에서 지역 단위의 경제 및 문화 교류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관련 사안에 대한 언론의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을 요청했다.
또한 오사카·간사이 지역 내 다문화 공존 분위기 조성을 위한 협력 필요성을 언급하며, 미디어가 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총영사 부임 이후 일본 주요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향후 지역 기반 협력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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