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년 정기연주회 광주단 주관 확정
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는 2월 24일 오후 1시 서울역 KTX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협회 임원과 각 지역 합창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도 사업보고와 결산안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도 예산안과 주요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협회는 전국 단위 연주 활동과 교류 확대, 교회음악 발전을 위한 지원 방안 등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2027년도 전국장로성가합창단 정기연주회는 광주단을 주관단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광주단은 향후 준비위원회 구성을 비롯해 공연 장소 선정, 세부 일정 확정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협회는 올해 창립 30회를 맞아 전국 단위 연합 사역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총회는 주요 안건 처리 후 폐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