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전 일본 총리가 15일 일본소화기병학회 중국지부 총회, 히로시마대학 의학부 창립 80주년, 히로진회(広仁会)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강연했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강연에서 “평소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는 의료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한다”며, 일본의 의료와 간호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설명했다.
특히, 그는 의료 서비스 지속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공정가격 인상 등 적극적인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의료 종사자의 처우 개선 및 의료기관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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