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현식 삿포로 총영사가 12일 총영사관을 방문한 김우홍 아시아나항공 일본지역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일본 내 한국행 여행 활성화와 성수기 항공편 혼잡도 완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연 총영사는 이날 김 본부장과의 면담에서 한국행 관광객 증가를 위한 적극적인 아웃바운드 촉진 방안과 함께 여름철 성수기와 비성수기 간 수요 편차에 따른 혼잡도 관리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총영사관과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지 여행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원활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일본 북부지역에서 한국으로의 방문객 증가를 위한 공동 마케팅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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