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창수 오사카총영사가 7일 교토시에서 열린 교토 일한친선협회 2025년도 연차총회에 참석해 한일 우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진 총영사는 축사에서 지난달 12일 열린 ‘한일우호친선 모임 오사카대회(日韓友好親善の集い大阪大会)’가 양국 간의 우호를 다시금 확인한 소중한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진 총영사는 특히 올해가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개최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임을 상기시키며, 교토 일한친선협회의 적극적인 교류 활동을 통해 한일 간 우애와 협력이 더욱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