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섭 주일본 센다이총영사는 지난 22일 인재 매칭 플랫폼을 운영하는 일본의 스타트업 ‘LAPRAS’의 소메야 겐타로 대표와 한국 기업 ‘WANTED’의 일본법인 강철호 대표, 그리고 스타트업 투자 전문기업 ‘Spurcle’의 후쿠도메 히데키 대표를 접견했다.
이번 만남에서는 동북지역을 중심으로 한 한국 청년들의 일본 내 취업 확대 방안과 양국 간 우수 인재의 교류 활성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특히 한국과 일본의 스타트업 생태계가 서로 상호 보완적 관계로 발전해 가는 가운데, 두 나라의 인재들이 더 활발히 상대국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