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치바한국인연합회(회장 양미영)는 오는 6월 7일(토) 일본 치바현 마쓰도시에서 제11회 한일문화교류 행사와 함께 ‘치지미 요리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쓰도시 고네혼마치 소재 다목적 공간 ‘nice’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자들은 전통 한식인 치지미를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할 수 있으며, 만든 음식은 1인당 1장에 한해 포장해 가져가는 것도 가능하다. 현장에서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으며, 판매 가격은 1장당 500엔이다.
행사 문의는 김운숙 씨(090-2246-3735) 또는 이와나카즈나 씨(080-8490-9916)에게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김연식 회장은 “한일 양국 시민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우정을 쌓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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